후지 파인픽스 z37로 찍은 사진

후지 파인픽스 z37로 찍은 사진들...
(새 후지 파인픽스 z37을 상자에서 꺼낸 모습은 
http://bminorsu.tistory.com/108
... )


길가다 봄에 화단에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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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37 는 빛이 많은 곳에서 잘 찍힌다.
(야외에 놀러 다니면서 사진 찍기 편 할 것 같다.)



사물에 대한 접사로 소니 엔젤을 찍어 봤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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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사도 (숨 안쉬고 손 안 떨면...ㅡ.ㅡ:;) 잘 나오는 듯...^^:;



그리고 다니면서 찍었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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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프다...ㅡ.ㅡ: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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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커피, 딸기와 초콜릿 아이스크림...^^: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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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프레소와 페리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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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라떼... 하트모양의 라떼아트가 예쁘다..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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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가다... 하늘 한 번 쳐다보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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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탁스 옵티오 RS1000 스킨 만들기

(지름신이 내려 데리고 온...ㅡ.ㅡ:;)
나만의 컴팩트 카메라를 만들 수 있다는 펜탁스 옵티오 RS1000.
하얀 펜탁스 옵티오 RS1000를 보면서 스킨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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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새 펜탁스 옵티오 RS1000를 상자에서 꺼낸 모습은
http://bminorsu.tistory.com/180 로... )


펜탁스 옵티오 RS1000의 스킨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...
나는 상자에 같이 동봉되어 있는 트레이싱 스텐실을 이용해 만들어 보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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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한 분홍색의 트레이싱 스텐실판과 집에서 놀고 있는 펄감이 있는 카드지를 한장 꺼내고, 샤프와 커터, 칼판을 준비...^^:;
(송곳도 하나 데려오고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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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카에 들어갈 모양을 고르고 샤프로 그 위에 그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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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 커터로 오려냈는데... 원을 오려내는 거라 깔끔하게 칼질이 되긴 힘든 것 같다.
나중에 스킨을 끼우면서 알았는데 이부분은 가려진다.
(나사가 들어 가는 부분은 송곳으로 구멍을 만들어도 편하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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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을 새로 끼우기 위해 작은
6각 렌치로 나사를 푼다.
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면 풀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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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각 렌치로 4개의 나사를 풀고 투명 아크릴 패널을 분리한 모습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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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(?) 칼질한 카드지로 된 스킨 시트를 디카에 올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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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카 모양에 맞게 잘 덮는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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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위에 아크릴판을 잘 덮어 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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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크릴판을 덮으면 칼질이 예쁘게 안되었던 부분이 아크릴판의 장식으로 가려진다.
렌즈장식이 연장된 모습으로 깔끔해 보인다.(칼질 못해도 괜찮은 듯...ㅋㅋ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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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사를 끼우고 6각 렌치로 4개의 나사를 시계방향으로 조여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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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개의 나사까지 조여주면 끝...^^: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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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스킨의 펜탁스 옵티오 RS1000...^^: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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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스와 함께...



그리고...
집에 있는 포장지와 카드지로 만든 스킨들...
(너무 두껍거나 얇지 않은 종이의 형태라면 무엇이든 스킨 시트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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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장 만들어서 기분에 따라 바꾸고 있는데 나름 재미있다...^^:;


도우미 인형은 핸드폰 고리용으로 나온 베어브릭(BEARBRICK
).
대략 크기는 5cm로 70% 크기라고 한다. (베어브릭 100%는 7cm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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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탁스 옵티오 RS1000 (Pentax Optio RS1000)

나만의 컴팩트 카메라를 만들 수 있다는 펜탁스 옵티오 RS1000를 데리고 왔다.
(꼭 필요한 건 아니었는데... 지름신이 내린게야...ㅡ.ㅡ:;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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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탁스 옵티오 RS1000가 담겨있는 상자.
디카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가 있었는데 화이트로 선택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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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G SD 메모리 카드, 같이 추가 주문한 호환배터리와 디카 케이스도 같이 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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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자를 열어보니 빨간색의 정품보증서가 맨 위에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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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자 안에는 옵티오 RS1000 카메라와 퀵 가이드(설명서 책자), CD 2장(소프트웨어, 사용 설명서), 정품 보증서, 배터리와 충전기, USB 케이블, 스트랩, 트레이싱 스텐실, 6각 렌치, 시트지 3장이 들어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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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탁스 옵티오 RS1000의 앞면(아크릴판)과 뒷면 액정(디스플레이)에 비닐시트가 붙어 있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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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면에는 플래시와 AF보조광, 렌즈가 있고, 뒷면에는 디스플레이(LCD크기 3인치)와 여러 버튼이 있다.
(앞면은 화이트, 뒷면은 블랙...)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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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탁스 옵티오 RS1000 윗면에는 시트를 바꿀 수 있다는 간단한 설명 그림의 스티커가 붙어 있고, 전원과 셔터 버튼이 있다.
오른쪽면에는 스트랩를 연결할 수 있는 고리(윗면 모서리 위치)가 있고, PC/AV단자가 있다.
아래면에는
배터리/카드 덮개와 스피커(구멍 네개), 시리얼 번호, 삼각대를 끼우는 곳이 있다.
왼쪽면에는 디카 사양 설명 스티커가 붙어 있고, 마이크(구멍 두개)가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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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D 메모리 카드와 배터리를 넣는 모습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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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각대를 끼우는 곳이 한 쪽으로 치우쳐 있었는데, 잘 세워졌다.
(삼각대는 미니 사이즈로 접으면 16cm 길이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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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터리와 충전기.


펜탁스 옵티오 RS1000의 크기 비교를 위해 가지고 있는 디카랑... 찍었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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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탁스 옵티오 RS1000의 크기는 (대략 가로 92mm, 세로 56mm 두께20.5mm라고 한다.) 후지 파인픽스 z37보다는 약간 큰 편이고, 니콘 쿨픽스 s6000보다는 약간 작다.
코비폰보다 두께는 있지만 작은 편이다.


펜탁스 옵티오 RS1000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스킨 바꾸기...
(아이디어가 독특하다는 생각을 했다. 앞으로 꾸미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.)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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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각 렌치로 4개의 나사를 풀고 투명 아크릴 패널을 분리한 모습.
투명 아크릴과 디카 본체 사이의 스킨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서 나만의 컴팩트 카메라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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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있었던 시트 3장 중 붉은 체크로 골라서 끼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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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카 케이스에 넣은 모습...^^

(사진은 아직 많이 못 찍어봐서 잘 모르겠는데...
무난하게 찍히는 편인 것 같다.)



펜탁스 옵티오 RS1000는 1400만 화소, ISO 100~6400의 고감도, 광학 4배 줌, 1280x720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고, 전자식 손떨림 보정 기능과 여러 촬영 모드(야경, 야경인물, 풍경, 인물, 디지털와이드, 디지털SR, 어린이, 애완동물, 스포츠, 꽃, 불꽃놀이, 촛불, 음식, 문자, 디지털파노라마, 프레임합성)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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